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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체질과 김지환 교수] 남성 갱년기 증후군, 치료와 예방이 중요

관리자   162   0 19-05-16 02:35


최근, 남성 갱년기 증후군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남성호르몬의 감소(혈중농도 3.5ng/mL미만)와 함께 무기력하거나 성욕이 감퇴되고, 입이 마르고 땀이 많이 나며 얼굴이붉어지는 등의 변화를 겪는 현상을 ‘남성갱년기증후군’ 혹은 ‘후기발현 남성 성선기능저하증’이라고 부른다. 

 

현대의 중년 남성들은 잦은 야근과회식, 불규칙한 식사, 각종 사회적인 스트레스에 자주 노출되면서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간해독력 저하, 불면, 우울과 같은 신체적·정신적 문제와 함께 40대부터  남성갱년기를 맞게 될 수 있다.


여러가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조기에 나타나는 남성갱년기증후군을 치료 및 예방하기 위해서는 동반되는 신체적·정신적 문제들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본원 사상체질과 김지환 교수는


"여성의 갱년기가 폐경과 함께 급격하게 나타나는 반면, 남성갱년기 증상은 천천히 진행되기 때문에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착각하기 쉽다"


"따라서, 조기에 이상 징후를 점검하여 치료하고 관리하여, 남성갱년기를 예방하거나 그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중요하며"


 또한, “전립선질환이 동반되어 호르몬 보충요법에 주의를 요하는 경우나, 호르몬 수치가 낮지 않아도 임상적인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의 경우는 동반되는 신체적·정신적 문제점을 체질적 특이성에 따라 파악하여 침, 약침, 뜸, 체질한약을 이용한 한방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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